여자들 명심해야할게 남자들은 성욕만 풀어줘도 진짜 마음이 기우는거 같더라


내가 일본어학연수때 미얀마애들이 진짜 많았는데, 그중에 대만인 형님 한분이 어마어마한 부자였음

맨날 택시타고 학교오고, 어디 여행다녀오면 학생들한테 기념품 음식 하나에 만원하는거 전교생한테 돌리고;;

내가 그 형님이랑 같은반이라 친해서 자주놀았는데 들어보니까 대만에 건물짓는 회사 아들이라더라

덕분에 살면서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는 루이비통이나 구찌 자주가서 직원들이 우리 기억하고 그랬음....

VIP실도 들어가보고.. 뭔 숨겨진 엘레베이터가 따로있더라


아무튼 그 대만인형님이 몸매좋고 얼굴 좀 착하면서 섹시하게 생긴 같은학교 미얀마 여자애랑 사귀었었는데

내가 왜 미얀마 여자애랑 사귀냐고 이유 물어봤더니

아침에 일어나면 모닝섹스하고 샤워할때도 섹스하고 컴퓨터만지고있으면 의자밑에서 입으로 해준다더라

이 형님의 성욕을 전담하고 있던거지

그거듣고 솔직히 창녀인가? 싶었는데 그 여자애랑도 계속 같이 다녀보니까 좋은 여자애더라고

걍 그 여자애한텐 그 형님에게 해줄 수 있는게 그런거란걸 자기도 잘 알고있던거지

아직도 인스타보면 일본에 계시고 사귀고 있는거 같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