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형 맞는거 같음 아닌가 아무튼

나보다 3살 많은데 자꾸 날 테스트시킴

예를들면 이제 내가 약간 기분이 좀 다운된날 말투가 조금만 달라져도 예민하게 반응함 말투가 왜그러냐면서 그럼 나는 가만히 잇다가

잡도리 당함 .. 아니 응 ? 왜? 내말투가 왜? 이런식으로 나오면 싸움

그리고 약간 조금 쿨한척을함 보통 내가 생각하는 불안형은 

버리지마... 미안해 .... 아님 화가난건 오히려 말을 안하는 그런건줄 알았는데 아님 지 화난거 표출 ㅈㄴ 잘함

그리고 약간 이별이 확답이 아니라 ? 임 

니가 그만 하고 싶으면 그만해!

니가 나랑 그만 만나고 싶으면 지치는거 같으면 만나지 않아도 돼!

이런식임 난 그럴 의사가 없다고 밝혔는데도 응어리 남아있음 

옛날일까지 끌어와서 잡도리 시킴

그래서 어느날은 내가 정신병올꺼같아 또 물음표 던지길래

버릇고쳐주고자 그래 오빠 말대로 그만하자 그만하고싶어 이 말이 듣고 싶었던거잖아 하면 개 발작을함 그니까 가지말라고 잡는게 아니라

더 화를냄 니가 그만하자고 했어!!!!! 당장 꺼지라느니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