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좋다는 여자들은 다 맘에 안들어서 거절하고 살다보니 반 오십 모솔이 코 앞이다 근데 며칠 전부터 맘에드는 여자 생겨서 대화도 좀 하고 친해졌는데 용기 내봐도 될까 내가 먼저 대쉬하는건 이번이 처음인데 나한테 대쉬했던 여자들도 이정도의 용기를 낸거라고 생각하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