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무리에 가면 그래도 잘생겼다는 이야기는 자주 듣긴 하는데 솔직히 넘사벽의 와꾸가 아닌건 스스로 인지하고 있어서 외모정병 올거 같다
그리고 좀 둥글둥글하게 예쁘장하게 생겼으면 좋았을텐데 개 날카롭게 생김
차마 성형할 돈이랑 용기가 없어서 이번생은 이 정도로 만족 해야겠음....
어느 무리에 가면 그래도 잘생겼다는 이야기는 자주 듣긴 하는데 솔직히 넘사벽의 와꾸가 아닌건 스스로 인지하고 있어서 외모정병 올거 같다
그리고 좀 둥글둥글하게 예쁘장하게 생겼으면 좋았을텐데 개 날카롭게 생김
차마 성형할 돈이랑 용기가 없어서 이번생은 이 정도로 만족 해야겠음....
난 다음 생이 없었으면 좋겠어 삶은 고달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