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객관적으로 좀 괜찮은 편임

지금은 관리 안해서 폼 떨어졌어지긴 했는데

전성기엔 평균적으로 3일에 한 번은 잘생겼다는 말 듣고 살았음

오늘도 들었고


그 손님은 막 예쁘거나 그런건 아닌데

스몰토킹 하니까

그냥 그 사람이 되게 밝고 말투도 귀여워서

자꾸 기억에 남고 좀 스며들음..


오늘 두 번 째 오셨는데

우리 고객이니까 번호는 이미 알거든

근데 그걸로 연락하면 십 크리피 한 거 알아서


오늘 오셨을때

개인적으로 연락하고 싶다고 말하려다

어버버 해서 남친 유무도 애매하게 알아내고

ㄱ꼭.. 또 와주세요 어버버 하면서 보냄..


너무 막 연락해도 되냐고 하고 그런건 비추냐..?

나 이래본적이 없어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