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친척들만 모여서 안면트고 가볍게 바베큐파티 하고 끝내는 그런거 상상했는데
이번에 가족여행으로 잡은 숙소가 딱 그 용도로 알맞아보여서 새삼 미련남음
아니면 각 호실이 따로 있는 펜션 한 동을 통째로 빌려서 하는것도.. 그렇게 해도 식장 잡고 뭐하고 뭐하고 하는거보다 저렴할거 같다

브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