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고민 말하기가 부담스러워 혼자 고민하다 물어볼곳을 찾다 보니 여기에 물어보게 되었습니다.
디시를 해본적도 없고 글을 써본것도 이번이 처음입니다.
저는 25살 모쏠로 키 168cm에 그곳의 길이가 10cm입니다.
남중 남고 군대 공대를 나왔고 여사친 조차 없습니다.
그동안 공부만 했고 패션이나 헤어스타일 같은걸 아무것도 모르는 일명 찐따남입니다.
이렇게 살면 안될 것 같아서 피부과를 다니고 유튜브를 보며 패션에 대해 찾아보며 기본적인 옷들부터 사가는 중입니다. 헬스도 시작한지 3개월 조금 넘었고요..
근데 키 168에 중요부위 길이가 10이라는 너무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으니 이런 노력이 무슨 소용인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 같은 사람은 그냥 포기하고 혼자 행복하게 사는 삶을 찾는게 맞는 걸까요?
잘생겻음 키 ㅂㄹ안중요함 - dc App
안 잘생겼습니다.. ㅋㅋ
내 전썸남이 168인데 전여친이랑 3년사겼다더만 그정도 키는 괜찮음 고추 크기도 어린 여자들은 신경 안씀 중요한건 얼굴 성격 패션
똑같이 작은 사람을 찾으세요
여자 질 크기가 다양한건 앎? 크다고 다 좋은 것도 아니고 속궁합 잘맞는 사람은 따로 있음. 니 키가 168이면 키가 평균보다 더 작은 여자 만나면 됨. 정 중요부위가 작아서 스스로 트라우마 생기면 의학의 도움을 받아라. 비뇨기과 상담 받아
키 168이면 여자 못 만날 정도 아님. 헬스 1년 빡시게 하고 여기저기 다녀보셈 나도 헬스 1년차부터 몸 변화 빡시게 느낌 어좁 멸치 탈출 - dc App
감사합니다! 운동 끝까지 해보겠습니다.
지금 네 나이때부터 여자 만나고 다녔다(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