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는 것도 습관된다.
그 때는 심각하게 생각했던 게
몇년만 지나도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것들이 많음
"내가 그 때 왜 그런 생각을 했지?"
"그냥 그 때 해볼 걸"
나는 지금 논리적이고 냉철하게 판단해서 객관적으로 잘 결정해서 포기했다고 생각하지만
항상 몇년 지나면 후회되는 게 많음
사람 자체가 이런 후회를 무한 반복하면서 산다
포기를 자주 했던 사람일수록
후회도 많겠지
포기를 안했으면 비록 잘 안풀렸어도 미련과 후회는 없다
경험이라도 남았으니까.
상상만 하다가 지레 포기한 건 미련과 후회로 남음
해볼껄 그랬지만 사실 하려고노력은했을거고 안된건데 그걸 잊어먹고 해볼껄 이러는애들이 대다수임 - dc App
작심삼일도 많고... 보름이나 한달 깔짝하고 포기한 경우도 많아서.. 뭐든 꾸준히 해야 빛을 봄.
1.234 <- 이새끼 내가 글 전부 다 찾아봤는데, 인증 한게 전혀 없음. 오픈채팅 파서, kt 통피 유동 ( 누구나 다 쓰는 아이피 ) 한테 인증해서, 서로 주작 한게 전부임. 즉, 개 좆 븅쉰 저능아 버러지이며. 집도 없고, 돈도 없고 못생기고, 조작밖에 못하는 개 찌질이 남자 새끼거나, 남혐하는 도태녀 페미새끼거나 둘중 하나임. 글 하나하나 다 쫓아 다니면서 댓글 다는 거 보니까 , 인정 못 받고, 부모 없이 자란 티가 남. ㅇㅇ 어렸을때 왕따 당했을 가능성 99% 임. 아니면 내가 뛰어내림 ㅋㅋ이거 지울 시 모든 내용을 인정하는 것이고, 이거 지울 시 1.234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가족들 또한 고통스럽게 죽음 ㅇㅇ .1.234은 어매 창년 , 애비 포주 ㅇㅇ 243
너무 귀찮음 관심 ㅈ도없는 옷에 운동에 피부에 ㅅㅂ 할거 뒤지게많은데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굳이 할 필요성도 못느끼겠고 ㅅㅅ는 몰라도 연애는 귀찮아서 포기함
1.234 <- 이새끼 내가 글 전부 다 찾아봤는데, 인증 한게 전혀 없음. 오픈채팅 파서, kt 통피 유동 ( 누구나 다 쓰는 아이피 ) 한테 인증해서, 서로 주작 한게 전부임. 즉, 개 좆 븅쉰 저능아 버러지이며. 집도 없고, 돈도 없고 못생기고, 조작밖에 못하는 개 찌질이 남자 새끼거나, 남혐하는 도태녀 페미새끼거나 둘중 하나임. 글 하나하나 다 쫓아 다니면서 댓글 다는 거 보니까 , 인정 못 받고, 부모 없이 자란 티가 남. ㅇㅇ 어렸을때 왕따 당했을 가능성 99% 임. 아니면 내가 뛰어내림 ㅋㅋ이거 지울 시 모든 내용을 인정하는 것이고, 이거 지울 시 1.234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가족들 또한 고통스럽게 죽음 ㅇㅇ .1.234은 어매 창년 , 애비 포주 ㅇㅇ 243
넌 썩은과일 먹으라는데 그걸 포기라고 하냐? 거르는거다 한녀랑 연애해봤자 거지근성 한녀만 넘쳐나고 남자 가스라이팅 해대면서 표독하게 학대하고 지가 공주인냥 행동하는 한녀가 대부분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