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가는 당일날 육류같은 소화느린거


이빠이먹어놓으면 텔안에서 방구존나나오고


참느라고 속방구뀌고 그다음날까지 괴로움


실수로 한번끼면 냄새도 작살임


나처럼 정갈하게 채소위주로 밥먹어두거나 조금굶거나해서


속비워두는사람 있냐?


이런게 나와 상대에 대한 예의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