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 짝이었는데
얼굴은 평범하고 안경쓴 전형적으로 공부만 할것같은 이미지인 여자애
반에서 딱 1명이랑만 친구맺고 같이 다니는 여자애였는데
대놓고 좋아하는 티 나한테 냈지만 그 떄 나는 완전 얼굴만 봐서 그냥 무시했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엉덩이도 크고 가슴도 큰 지금 내 스타일 여자였는데
정말 아쉬워 몸매만큼은 진짜 좋았는데
중3때 짝이었는데
얼굴은 평범하고 안경쓴 전형적으로 공부만 할것같은 이미지인 여자애
반에서 딱 1명이랑만 친구맺고 같이 다니는 여자애였는데
대놓고 좋아하는 티 나한테 냈지만 그 떄 나는 완전 얼굴만 봐서 그냥 무시했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엉덩이도 크고 가슴도 큰 지금 내 스타일 여자였는데
정말 아쉬워 몸매만큼은 진짜 좋았는데
미련 남음?
미련 남지 그때 나는 그냥 겜돌이에 외소한 남자로써 외적으론 딱히 볼거없는 사람이었는데 좋아해줬다는건 내 내면을 좋아해줬다는건데 생각해보면 걔가 지금 시점 내가 가장 결혼하고 싶은 성격을 가진 여자임
나랑 같노, 나 병원입원할때 내 필기노트 정리해주던 찐따 여사친하나 있었는데, 얼빠라 머르는척했는데 나중에 관리하고 개여신됨. ㅈㄴ 후회함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