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 짝이었는데


얼굴은 평범하고 안경쓴 전형적으로 공부만 할것같은 이미지인 여자애


반에서 딱 1명이랑만 친구맺고 같이 다니는 여자애였는데


대놓고 좋아하는 티 나한테 냈지만 그 떄 나는 완전 얼굴만 봐서 그냥 무시했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엉덩이도 크고 가슴도 큰 지금 내 스타일 여자였는데 


정말 아쉬워 몸매만큼은 진짜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