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존잘까진 아니어도


평균보다 잘 생겨서 여자한테 인기 많거든?



내가 평균보단 잘 생긴 외모덕에 여자한테 인기 많은 입장에서


솔직하게 말하는건데



왜 단 한번도 잘 생겨본 적이 없는 도태남이


잘 생긴 남자의 인생에 대해 잘 생긴 남자에게 가르치려고 하고


반박하고 훈수두는지 모르겠어



잘생긴 외모로 태어난 당사자가 더 잘 알지 않겠어?



난 진짜 이게 볼때마다 이해가 안된다니까?


한번도 잘 생겨본 적이 없는 사람이 도대체 왜 잘 생긴 남자의 인생에 대해 가르치려고 하는거야?



이건 마치 한번도 요리해본 적 없는 사람이


미슐랭 스타 쉐프에게 요리를 가르치려고 하는 거랑 뭐가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