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75 105
여친 158 47
걍 옆에 서있으면 눈으로도 두배차이남
ㅅㅅ할때 여친 눈못뜸
한겨울에도 육수 ㅈㄴ흘러서 여친얼굴에떨어져서
예전엔 암말안하더니 이젠 대놓고 육수떨어진다함
ㅈㅅㅇ하면 내 몸통땜에 다리너무벌려야되서 허벅지아프다함
아프다고하면 커서 아픈게아니라
자세바꾼다고 누르거나할때 무거워서 아픈거임
얘는 나만나고 4키로빠짐
원래 보통수준이었는데 지금은 S사이즈만입음
내가 뚱뚱하니까 자기가 옆에있을때 보통수준만 되도 뚱녀뚱남커플같아보인다고
쩝...
아직은 사랑하니까 참아주는건가
나도 가끔 자괴감듬
그냥 너가 빼라
왜 안뺌?
좀 뺀거임..
@ㅇㅇ(118.235) 마운자로라도 맞아
여자 존나 힘들겠다.
사귈때는얼마였는데
시작할때
@ㅇㅇ 110~2 정도
빼
미안해서라도 빼겠다 죄스러워서라도 칼로 뱃살 자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