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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꼴린다고 느낀 색끈한 아줌들 대부분이

키 160~ 160초반정도였고 지금 존나 따먹고 싶은

아줌마도 150중반정도인듯..

뭔가 이 사람이 살아온 세월은 내 두배정도 인데

한참 젊은 남자인 내가 이런 여자를 덩치와 힘으로

압도해서 깔아뭉개고 짐승스러운 교미행위를

추구한다는 생각과 그로 인한 배덕감의 도파민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인듯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