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ㅔ선 통과하면 뭐하냐 실전가면 3분카레인데 씨발

어제 분위기 ㅈㄴ좋아서 화장실가서 몰래 칙칙이 바랐는데

감각 아예 뒤져버려서 풀죽어가지고 세워지지도않더라 ㅋㅋㅋ

여친 한숨 푹쉬고 옷 주섬주섬입는데 진짜 창문열고 뛰어내리고싶었음

오늘 아침에 눈뜨자마자 ㅈ같아서 배부신경차단술인가 뭔가 예약금 걸려다가

부작용으로 고자될수도있다길래 개쫄아서 바로취소함 ㅆㅂ

결국 최후의보루로 집에서 물리치료 조지는거 홧김에 질렀다

이것도 안되면 그냥 꼬추자르고 산들어간다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