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여자들 잘생긴 남자들한테 엄청 적극적인거 알았어?
나는 한국 여자들 보통 수동적이니까
잘생기면 잘생긴대로 여자들이 무서워서(?) 접근 어렵겠지 생각했던 것 같은데
와 잘생기니까 그 잘생긴 급이 외모로 A급이라면 B, B+, A급 여자들이 엄청 적극적이야(A급 여자들도 본인과 같은 레벨의 남자는 더 희귀하니까 ㅋㅋ)
일단 그 남자 주변에서 어떤 사람인지 묻고, 그 사람한테 쪽지를 주던가, 번호를 묻던가(직접 혹은 지인한테), 아님 말을 걸던가 함. 어떻게든 접근하는 여자들이 많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경험이 난 남잔데 없었다고...?
그럼 넌 잘생기지 않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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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얼굴도 모르는 후배한테 여러번 고백받아봄. 대학와서는 동네 도서관에서 여중생 여고생들이 쪽지 간간히 준다. 여고생까지는 이해하겠는데 여중생들은 너무 애기라서 어떻게 좋게 얘기할지 항상 고민되고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