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에 3살 나이 많은 동기오빠가 있는데
주로 수업에 실습이 많아서 서로 잘 마주친댜
마주칠때마다 그 오빠가 자꾸 나를 도와주려고 해서 이게 뭔지 궁금해서 여기에라도 물어본다
근데 또 그 오빠가 메너가 좋아서 사람 실수한거 있으면 무안 안주고 몰래 알려주는데
그냥 그 오빠 인성이 좋은거겠지?
사실 착하기는 진짜 착해서 호감이었단 말이다
학과 교수가 나랑 그오빠랑 찍어가지고 몰래 밥먹이고 그러는데
아 나도 모르겠다 그냥 사람이 착하다...
원래 착한 사람이어서 사람들한테 잘 도와주는게 맞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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