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여자 안막고 가는여자안잡고 그냥 흘러가는대로 여자만니고 다녔는데
피임 귀찮아서 여자가 준비해온거아니면 걍 바깥에싸고 끝내고 했단말임
근데 저번주에 꽈추가 존나 홍시마냥 탱탱하고 빨갛게 존나붓고 못걸을정도로 존나아피서 택시티고 비뇨기과가니까 꽈추에 염증 존나 꽉찼다고
좀만늦었어도 수술해야했다고 항생제주사 링겔 주3회 맞으면서 치료중
다행히 에이즈아니라 ㅈㄴ다행임 시발.. 앞으로 꽈추관리 잘해야겠다..
오는여자 안막고 가는여자안잡고 그냥 흘러가는대로 여자만니고 다녔는데
피임 귀찮아서 여자가 준비해온거아니면 걍 바깥에싸고 끝내고 했단말임
근데 저번주에 꽈추가 존나 홍시마냥 탱탱하고 빨갛게 존나붓고 못걸을정도로 존나아피서 택시티고 비뇨기과가니까 꽈추에 염증 존나 꽉찼다고
좀만늦었어도 수술해야했다고 항생제주사 링겔 주3회 맞으면서 치료중
다행히 에이즈아니라 ㅈㄴ다행임 시발.. 앞으로 꽈추관리 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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