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여사친이 자꾸 만짐
동네친구고 10년지기라 자주 만나는 편
운동 끝나고 오면 어디운동 했냐며
가슴한 날은 가슴 툭툭치고
하체한 날은 허벅지랑 엉덩이 딴딴한데~
하면서 만져댐
전에 한번 그만 만지라고 했는데
만진다고 닳냐고 째째하게 왜그러냐고 웃어 넘기더라
10년지기라 괜히 진지, 정색빨면 어색해질 것 같고
같은 행동 하려니 몸과 뇌가 거부함
난 걔가 이성으로 안보임(못생김)
그리고 알잖음 ㅅㅂ 아무리 관심 없어도
저렇게 만져대면 반응하는거
진짜 그 모습만큼은 들키고 싶지 않음
들키지 않으려 해도 언젠간 들킬듯 니가 여자한테 먹히기 전에 니가 먹어라 더 딱딱한곳 있다 말하고 손잡고 자지 만지게 해 그리고 눈 똑바로 쳐다보다가 키스 하면 됨
못생겼대잔아 ㅡㅡ
못생긴여자가그러면스트레스긴해
니도 똑같이 만져줘?ㄱㄱ
만져달라 할듯
걍 안 진지하게 욕박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