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기고 돈이 많거나 직업적으로 명예로운 의사같은 남자.
이런 남자를 여자는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음?
아니면 사랑하는 척 하는거냐?
바람은 현실에서 흔하지 않잖아.
그 예쁜 여자들이 능력있는 못생긴 남자랑 알콩달콩 살던데...
여자는 정말 남자의 외모를 얼마 안보는거냐?
못생기고 돈이 많거나 직업적으로 명예로운 의사같은 남자.
이런 남자를 여자는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음?
아니면 사랑하는 척 하는거냐?
바람은 현실에서 흔하지 않잖아.
그 예쁜 여자들이 능력있는 못생긴 남자랑 알콩달콩 살던데...
여자는 정말 남자의 외모를 얼마 안보는거냐?
외모를 후순위로 둘 수 있다고 하는게 맞을 듯 여자는 자기가 심적으로 편안해지는 걸 더 중요하게 여김
내가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남자를 남들은 다 못생겼다고 하는 거 보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