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입원 중이라서 술먹다가 신혼집에 직원2명(사촌동생,여직원) 데리고와서 얘기 좀 하다가 잤음

나는 컴퓨터방 여직원은 안방 사촌동생은 거실에서 잤음

술취해서 미리 말 못하긴함

근데 저걸로 개 ㅈㄹ떠는데 어째야댐? 참고로 여직원은 나랑 4년 같이 일한 내 오른팔같은 애임

이것도 이해 못해주는데 파혼할까

참고로 내가 사장이고 직원들이 지각하면 안돼서 신혼집에서 재운거긴 함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