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때 눈마주치고 잘 웃고 그러는데
모두한테 그런거냐
다른 남자 들 한테도 전부?
나한테 뭐 부탁하더니
너무 사소한거 도와줬더니 그 이후로 함
근데 몇일전에 갈땐 진열하느라 지쳐보였고
계산하면서 나 그냥 보지도 않음
특정 담배만 사가는거 나 알텐데
그리고 어제 갈땐 여유로웠는지
잘 웃고 그러는데
계산전에 카운터 가기전에
폰보면서 웃던데 남친이였울까
그리고 오늘은 다시 그냥 여유로워도
딱히 눈도 안마주치고 웃지도 않던데
내가 모자쓰긴했지만 담배도 음료도 같은거였는데
그냥 내 착각이고 관심 없는거지
- dc official App
옆집 할배 단골한테도 그렇게 하더라
나 편돌이할때 두살 어린 여자애가 딱 님같았음 근데 편돌이 교육때 친절하게 하래서 그러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