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예쁠때 한창 좋을때 다흘려버렸잖아 오바안보태고 중학생때부터 아줌마소리들음
비오니까 기분도 더럽고 필력도 더 떨어지네 못생기고
익명(125.137)
2026-05-03 12:56:00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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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 줌마소리는 재능인데
이야 나랑 비슷하네 나도 중학생때 엄마 심부름으로 장 보고 있었는데 카운터 아줌마가 나보고 ‘젊은 새댁’이라 함 그래서 집 가서 울었음
너는 카리스마로 밀어붙여야돼 강하게생겼어 이런다 ㅎㅎㅎㅎ
나는 반대로 만만하게 생겼다… 근데 또 눈은 삼백안이라 이상함
내눈도 삼백안이다 눈이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