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카인형 처음 받았을때 반응이 너무 찰졌는지 그 이후로 기념일마다 하나씩 사주더니 이제는 크기별로 색깔별로 다 사서 더 사줄 알파카가 없다고 그러더라 근데 어제 길 걷다가 갑자기 남자친구가 헉!!!!하면서 나 잡아끌길래 뭔가 엄청난걸 봤나 싶었는데 새로운 색깔 알파카를 발견한거였음 이쯤되면 나보다 남자친구가 알파카 더 좋아하는거 같음 바로 들어가서 집어들고 결제하더라 6마리 됐음
너무 귀엽다 부러워
둘다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