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말한 차마 쳐다보지도 못할 정도로 못 생겨서 미안해서 얼굴도 못 볼정도로 못생긴 여성이 

자꾸 장난식으로 터치를 자주 한다고 했던 모솔남임


저는 마음을 허락한 가족, 미래의 여자친구 아니면 일절의 스킨십 허용을 안 하는데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오늘도 무덤덤하게 대답하기, 들어도 모른척하기, 했던 얘기 까먹고 또 얘기하기로 대응했는데 

빈도가 더 심해졌습니다 큰일났습니다 아니 이젠 아예 토마호크 미사일마냥 추적해서 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른 입사동기들도 있어서 그 자리에서 대놓고 정색하면서 하지마세요 라고 혼내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