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말한 차마 쳐다보지도 못할 정도로 못 생겨서 미안해서 얼굴도 못 볼정도로 못생긴 여성이
자꾸 장난식으로 터치를 자주 한다고 했던 모솔남임
저는 마음을 허락한 가족, 미래의 여자친구 아니면 일절의 스킨십 허용을 안 하는데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오늘도 무덤덤하게 대답하기, 들어도 모른척하기, 했던 얘기 까먹고 또 얘기하기로 대응했는데
빈도가 더 심해졌습니다 큰일났습니다 아니 이젠 아예 토마호크 미사일마냥 추적해서 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른 입사동기들도 있어서 그 자리에서 대놓고 정색하면서 하지마세요 라고 혼내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정색하고 싫다고 해
그러고싶은데 이 년 성격이 불평불만 ㅈㄴ많고 평소에도 ㅈㄴ징징대는 성격에 앞에선 말 못하고 뒤에서 뒷담 ㅈㄴ하는련이라 제 인생이 좆됄까봐 못하는거에요
@글쓴 연갤러(218.52) 그럼 피해다니자
다른 여직원이랑 밥도먹고 친해지는 방법은 어떰 진짜 ㅈ같음 내가 남자랑만 다녀서 자꾸 쫓아오는건가 싶기도 하고 아 밥 먹을때도 같이 먹어용~~ 하면서 쫓아오는거 꿈에도 나올거같음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