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도 괜찮고 회사도 나름 건실한 곳 다니고 몸도 관리해서 좋았었는데


외모가 진짜 별로다보니 그냥 애초에 여자들이 선을 그어버려서


사적으론 다가가지도 못하고 고백각도 아에 안나옴


여친 사귄다고 엄청 노력하는게 보였는데 계속 노력해도 안되니까


천천히 망가는게 보였음 점점 살찌고


그러다가 얼마전 술마시다 취했는지


자기 부모님 원망 심하게 하던데 


연애를 엄청 하고 싶어서 노력해도 안되면 정말 비참하구나 하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