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연락으로 친해진 상태에서 오늘 실물봤는데 내가 나 너무 못생긴것같다 이래도 잘생겼는데 왜그러냐 칭찬해주고 살 좀만 빼야겠다 이래도 살 안빼도 될것같은데? 이러고 부끄러워서 내눈도 못마주치고 얼굴보면 히죽히죽 웃더라

여자 얼굴은 진짜 내취향 아니였는데 마음만보고 ㅈㄴ 맘에들어짐 나 개얼빠인데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