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나쁘다 할 필요없는게 역사적 사실임
근동부터 해서 전세계적인 보편적인 법으로
남편 있는 여자 범하면
그 남자 사형
당시 처녀(남자를 모르는)
범하면
남자는 그 여자를 평생 책임지거나 결혼해야 함
안 그러면 그 남자와 여자는 둘 다 사형이었음
(웃긴게 둘다 사형ㅋㅋ 근데 진짜임 법이 그래)
이게 고대법임 중세까지 그랬음
그래서 여자는 처녀,기혼녀,과부,창녀
이 4개만 존재했음
적어도 과부는 사회적 약자여서 이삭줍기나 궁휼차원에서 구휼금 주고
자식 없는 과부는 ㄹㅇ사회적 약자였음 나라에서 책임지는
당시 남자 없으면 먹고살기 막막했음
처녀가 ㅈㄴ 중요했음
우리나라나 전세계적으로 100년전까지만 해도 중요했음
왜냐면 죄다 10대후반 20초에 갔으니까
그래서 100년전 시각으로 처녀뚫으면 그 여자 책임져야하고
이미 뚫린 여자는 남자들이 아무도 안 데려갔음
만약 첫날밤에 여자가 처녀가 아니라면 그 여자를 끌어내서 죽이거나 평생 손절이었음
만약 여자가 후다이면 남자가 책임 질 이유가 없음
아다뚫으면 남자가 평생 책임져야하고
그럼 중세때 태어나지 그랬어.
ㄹㅇㅋㅋ
예쁘게 태어나지 그랬어
@T^T 그러게 말이야. 난 왜 키작고 못생겼을까. 그게 삶에서 불편한건아닌데. 큰 도움도 딱히 안되는거같음. 키가 170만 넘었어도 참 좋았을텐데
결갤과 연상갤도 하시는분
무식한 소리하지 말어 다 그런거 아님. 고려시대만 해도 안그랬다 함. 조선부터 왕이 이상한 놈이 왕이 되가지고 지 꼴리는대로 법을 바꾼 듯
고려시대도 똑같음 어디 귀족들 일부나 안그렇게 살았던거지
그니까 그게 남성이 권력의 중심이 되면서 왕이 마음대로 법을 만들다보니 자신의 욕망과 본능에 충실하며 법을 만든 결과임
여기 한녀들은 중세든 지금이든 책임지는 남자 하나 못구해서 여기서 이러는거야? - dc App
지금이야 여성이 일해서 누구케어 안받고 살아도 되는 시대긴한데 과거나 현재나 결혼전에는 아빠한테 케어받고 결혼후에는 남편한테 케어받고 남편사망 뒤에는 아들한테 케어받는게 여성임. 여자는 남성에게 기대어서 살음.
뭔 1980년대 소리해도 틀딱인데 고대법 소리까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