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차마 쳐다보지도 못할 정도로 못생긴 동기 여직원한테
하지말라고 강하게 얘기했다
이제 신체적 터치도 하지 않고 밥 같이먹으려고 쫓아오지도 않음 나 너무 힘들었어
그리고 맛있는 거 잘 사주는 예쁜 누나랑 친해져서 카페약속잡음
별하누나 덕분이야
그래서 6살 연상 누나 어떰? 예쁜데 성격도 좋음 그리고 현모양처 스타일인듯
오늘 차마 쳐다보지도 못할 정도로 못생긴 동기 여직원한테
하지말라고 강하게 얘기했다
이제 신체적 터치도 하지 않고 밥 같이먹으려고 쫓아오지도 않음 나 너무 힘들었어
그리고 맛있는 거 잘 사주는 예쁜 누나랑 친해져서 카페약속잡음
별하누나 덕분이야
그래서 6살 연상 누나 어떰? 예쁜데 성격도 좋음 그리고 현모양처 스타일인듯
차마 얼굴도보기힘들정도는 어떻게 생긴거냐
남녀를 불문하고 와 이건 좀... 싶을정도로 대화하면서 얼굴보기 힘든 얼굴임
@글쓴 연갤러(218.52) 대충 감온다 나도 학창시절에 찐빵에 칼집내놓은거처럼 생긴애 있엇다
뭔지 알지? 뭔가 내가 그사람 얼굴을 보는거조차 미안한 감정이 드는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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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한테 상담한 덕인지 나쁜일 가고 바로 좋은일 오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