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혼자 존나 썩히고 있다가(정병쌌다 손절당한게 한두번이 아님)


에라모르겠다 좀 친한 여사친한테 배설했는데 생각치도 못한 따뜻한 답변이 돌아와서 눈물이 글썽함


답장텀이 긴건 어떻게 답해줘야할지 모르겟어서 그렇다 너한테 관심없거나 그래서 그런게 아니다 하나하나 꼼꼼히 읽고 있단다 너공부하는데 놀자고 불러내긴 내가 너무 미안하고


 정힘들면 가끔 같이 도서관이나 카페에서 만나서 공부하다 가는식으로 만나도 된다 네가 보고싶으면 찾아가 주겟다 어쩌고저쩌고


친구가많은이유를 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