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뺄 만큼 빼고 나니 이틀 사이에 만나자는 두서도 없고
이유 설명도 없고 애정이 금새 식을수있나


쉬는 날 방해주기 싫어 속으로 참는중이야

살면서 정말로 드물게 좋은 이성 만났구나하고 경계 풀고
좋아했는데 함께할 미래 모습도 그려보고

부모님 반대 때문에 마음정리하려나봐
남자든 여자든 함부로 만나지말고


차라리 편히 혼자 지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