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한테 원래 연락처에는 있지만 연락 안하던 사람과
몇번 식사 만났다고
문제될건 없는데 이성과 이런적 없으니
말 해야 할거 같아서 데려와서 소개시키니

여친이 여자 보고 웃음 터지면서 구라치지 말라고
오빠 아는여자 5명도 안되는 아싸인데
나 아니면 여자 사귀어보지도 못할 사람이
질투작전 쓰려 애인대행 알바 오신분이냐고

여후배도 빡쳐서 왜 이런대접 받냐
남친에 아싸 찐따 라는거 말이 되냐고 여친 맞냐고

여후배가 나 많이 위해주고
계속 만나니까 얘가 이렇게 착했어? 이렇게 귀여어?
없던 감정 생김

여친에 나 여후배 계속 만나고 있다니까
지보다 못생긴 여자 만날거냐고 ...
해서 이말듣고 계속 정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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