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 념글보고소름돋음 아직 결혼안함 애없어서 4번빼고 다맞음
통장 그냥 오픈하고 주식 뭐하는지보여주고
생활비는 안합쳐봐서 모르는데 내가 집에서 취준할때 밥값하고 강의같은거 사들어도된다면서 용돈 한달에100씩 보내줬음..
첫 기념일에 세상에서 첨가보는 고급 음식점 가봄 얼마인지는 모름 다 걔가 냈었음
딱히 기념일도 아닌데 출장 다녀와서 면세점에서 명품백 싸게살수있으니 하나 사오는게 이득이라면서 백도 사줌 내가 말렸는데도 어 거절하는거 아니야 하면서 지맘대로 사옴 난 아까워서못쓰는중 백;;
나 취업도 아직이고 눈치없고 둔한편인데 이런 내가 뭐가좋다고 저런걸 사주는거지 했는데..남자들은 처녀면 진짜 저렇게사주는게 정상이라고생각했던거야?
ㅋㅋ 니가 경험이 없어서 그런 거고, 첫사랑은 어느 정도 눈을 덜 낮춰서 저러는 거 이상도 이하도 아님. 그냥 남자 좋아하면 저런식으로 하는 거 패시브고 기회만 되면 잘 보이려고 해서 경험 있는 애를 만나도 똑같다. 양키나 똥양인이나 좋아하는 사람 만나면 처녀 같아졌어요 하는 글이나 가사가 괜히 있는 거 아니다.. 공감하면 남자가 그냥 ㅈ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