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좋았는데
채색이 저래서 미안하다
기간 연장했길래
그래도 마지막인데
참가하는게 좋겠다 싶어서
급하게 펜들고 그렸다
감성글 좀 끄적여 보면.
러브라이브를 알게 된건 막 아니메 2기가 끝났을때 알게되었는데
처음엔 할짓이 없어서 시간때우기 용으로 봤었던것 같다
그렇게 그냥 슬쩍 보는 애니1 이 될 뻔 했는데
어느날 정신 차려보니 오쓰 티켓을 결제하고 야광나라 일회용 야광봉 사서 콜 넣고 있는 내가 있더라
뮤즈 노래가 다들 알듯이 희망차고 활기찬 노래들이 많잖아?
휴대폰에 뮤즈 전곡을 넣어 매일 들으면서
매일매일 활기찬 목소리들로 희망찬 노래를 들어서일까
어느순간부터 주위에서 되게 긍정적으로 변했고 많이 웃는다는 말을 듣게 되더라
재작년이랑 작년 초가 나한테 굉장히 많이 힘들었던 시기인데
뮤즈 덕분에 잘 버텨가며 지금의 내가 있지 않았나 싶다
비록 이제 주위에서 마지막이다 끝났다 라고 말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크게 달라지는것 없을거라도 생각한다
언제나 그렇듯 뮤즈를 좋아할거고
힘들고 지칠때 뮤즈의 노래를 들으면서 기운 차릴거다
3줄요약
1. 멋진 경험이었던
2. Wonderful moment
3. μ'sic forever
마키라서 개추
ぐりんじじょっぁもげいなえ
ㄱㅊ
너에게!날아라 스끼스끼 뿌아뿌아
마키짱 ㄱㅊ
퍄퍄 금손... 진짜 잘그렸다 개추
ㅇㅂ
캬...
개추
정성개추
♪♪♪♪♪♪♪♪♪
개추
정성 ㅇㅂ준다
금손 개추드립니다;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