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첫 해외여행을 파이널 라이브 하나 보자고 1일차 티켓팅 성공하고 2일차 암표 구해서 어떻게든 다녀온 21살의 그때가 그립다
러브라이브 이후에는 딱히 땡기는 애니도 없고 라이브 다닐 정도로 팬이 된 적도 없어서 수천일 전 그거 보겠다고 일본여행 가서 직접 보던 그때가 그립다
내 생애 첫 해외여행을 파이널 라이브 하나 보자고 1일차 티켓팅 성공하고 2일차 암표 구해서 어떻게든 다녀온 21살의 그때가 그립다
러브라이브 이후에는 딱히 땡기는 애니도 없고 라이브 다닐 정도로 팬이 된 적도 없어서 수천일 전 그거 보겠다고 일본여행 가서 직접 보던 그때가 그립다
파이널 당선된사람이 국내에 있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