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년이 칠판앞에서 반애들 다 보여주듯이
긴 막대기로 내 등을 거의 10대 이상 때림.
단체생활에 왜 너는 빠지냐는둥 어쩌구 지랄하면서
때리던데 지금 생각해보면 수련회 빠졌다고
그렇게 맞아야 될일이었는지 개 빡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