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외식하고 오는길에 아빠랑 올리브영 갔는데 내가 아빠 수분크림 골라주니 기초화장품 내것도 아빠가 사주고 방에 있는 의자 등받이도 거의 없는거라 바꾸고 싶다하니 바꿔준다 하구 머리 펌 하러 미용실 간다하니까 이걸로 하고 오라고 카드도 줌
최고의 아부지시네 (+_+)
급식땐 진짜 최악의 관계였는데 요즘은 좀 ㄱㅊ은거 같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