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작가껀 하야테처럼을 처음이자 끝으로 안봄
전 오히려 하야테 그게 얘기 많던데 그건 안보고 막 순애물 달달물 이런거 제가 푹 빠져잇을때 암커 추천받아서 봤던.. (+_+)
저도 너무 일상물이라 중도하차했는데 아까 칼들고 피흘리는 표지보고 오 뭔가 새로운 스토리가잇나 하고 다시봄 (+_+)
나 그작가껀 하야테처럼을 처음이자 끝으로 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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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너무 일상물이라 중도하차했는데 아까 칼들고 피흘리는 표지보고 오 뭔가 새로운 스토리가잇나 하고 다시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