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에서 소리내는 장치를 기본적으로 드라이버라고 부르는데
고전적인 진동막을 사용한걸 다이나믹드라이버라고 함 이건 진동막 크기가 클수록 성능이 좋기때문에 스피커>>헤드폰>>이어폰이라는 한계가 있엇음
그리고 요즘 대부분은 밸런스드 아마추어라는 기계 드라이버를 사용하는데 요놈은 아주 콤팩트하면서도 괜찮은 소리를 낼수가 있음
그래서 고급 이어폰은 대부분 이 BA드라이버를 여러개 구겨넣어서 세밀한 소리를 구성하는 방향임
근데 드라이버 하나를 추가할때마다 어떤 드라이버가 어떤 음역대를 담당할것인지 어떻게 구조를 배치해야 이쁜 소리가 날것인지 이런거 설계하는게 좆빠지기때문에 막 유닛 한쪽에 드라이버 6~8개 때려박은건 몇백만원대도 호가함
근데 이것도 뭐 10년 넘은 얘기라 요즘 -짱-이어폰은 드라이버 기본 2개에 4개까지 박으면서도 가격 좋은거 많고 저렇게 커스텀이어폰도 아닌데 200넘어가는건 드물어서 잘 모르긴함
그 드라이버 많이 넣으면 막 체감될정도로 소리가 좋아지나보네 저거 저렇게 비싼데도 5점별점에 후기도 좋던데 소리좋다고 (+_+)
근데 솔직히 4개까지가 좀 극적이고 그 이상은 설계 개지리는거 아니면 걍 가격에 거품넣으려고 하는거같긴함
그렇고만.. (+_+)
브랜드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