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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루시아는 아직 데뷔 초기에 불렀던 만큼 창법이 과하게 들어가있지 않고 감정선도 평온함

들어보면 연기톤도 강하지 않고 담백하게 가사를 불러내는 느낌이고 1,2절 감정을 다르게 해서 부른게 느껴질거임

절제미랑 무난하게 잘부른게 루시아 버전이라면 미케네코 버전은 감정이 담긴 그 많은 추억들을 보내고 불러낸 장편 시라는 느낌임

시작부터 슬픈 감정이 담겨있고 2~3년차쯤 들어서면서 잡힌 목소리 연기톤으로 부르는걸 알수있음

그만큼 자기 방송 생활동안 의미깊게 생각한 노래고 그걸 그대로 담아내기 위해 처절하게 노력했단게 느껴짐

그래서 꽤 시간이 지난 지금에서야 올린거겠지...

난 아마 매일 한번씩 들을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