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저는 현실적인 시선을 가져야된다 착각했구 힘든 상황인 그녀석에게 니가 선택한거라고 징징대지말라고 매몰차게 대해버렸죠 그래서 일까요 결국 버티지 못하고 떠나버렸읍니다 그리고 뒤돌아보니 상대방에게 의지하고 의존한건 그녀석이 아니라 오히려 저 였다는걸 깨달았지요 그래서 미련을 떨고 있읍니다 내가 받은것 그리고 그녀석을 잃고서야 내가 얻어낸것 그 모든걸 보답을 하고싶어서 - dc official App
심도깊네...
좋게 해결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