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타고 이태원 하차 ㅡ 거리 구경 ㅡ 12000원쯤 하는 랍스터 혼밥 ㅡ 8시쯤에 남산타워쪽으로 이동 ㅡ 등산 후 야경 구경 ㅡ 남대문쪽으로 하산 ㅡ 숭례문 반짝거리는거 구경하고 저렴한 여관에서 취침 ㅡ 기상후 덕수궁 구경 ㅡ 청계천 광화문 구경 ㅡ 근처 버거킹에서 한끼 ㅡ 오후쯤에 눈 많이 와서 서울역으로 리턴 ㅡ 귀가 전부 도보로 가능하던 나이였는데 지금은 절대못할듯 똥물머관 폭파됐을때 얘기임
애플애플한 시절에는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