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별로 관심도 없고 배만 안나오면 되지 않나 싶어서 생각도 못함사촌동생이 예전에 여름 대비 몸만든다고 같이 가자 했던거같은데 관심없어서 컷한게 마지막 기억그냥 가끔씩 집에서 푸시업하고 집앞 공원 20분 정도 가볍게 뛰고 윗몸일으키기만 깔짝였는데 요새 조금 살쪄서 다시 해야겠음;
인싸네
어떤 점이.
딱 봐도 이케멘이네
이런식으로 돌리네;
저도안가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