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 40분 전화가 옴 누나 : 뭔가 할거 있으니까 해줘 나 : 그러면 문자로 남겨둬 자다 깬 상태라서 잠시 카톡을 천천히 봤음 어휴 시발 카톡 그 뒤로 쭉 있는데 내가 보기 싫어서 안올림 ㅇㅇ.. 내용도 보면 자기 옷들이랑 이불 세탁해서 내일에 택배 보내달란건데 내가 왜 자기가 안하냐니까 용건만 말하라며 ㅋㅋ 다시 글 싸니까 또 심박수 올라간다.. 편의점 가서 맥주 추천받음..
머슴이냐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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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이라서 싸울 상대를 찾고 있었나봄
내가 막내라서 짓눌려 살았더니 반항하는 방법을 모르겟음..ㅋㅋ..
그거 관련으로도 카톡으로 나눈게 있긴함 ㅋㅋㅋㅋ
화낼만하다
나같으면 옷이랑 이불 모아두면 식용유 쏟아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