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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쯤 되어보이는 아줌마 둘이 밤에 길막고 저러는데 무서워서 스미마셍 외치고 도망감

숙소가 조금 외진 곳이긴 했지만 호구로 보였나 싶어서 슬펐는데 푸딩이랑 컵누들 하나 까먹고 잊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