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손가락 부서지게 글을 쓰는데 돌아오는건 비추뿐이고 누구는 글 몇개 깔짝 쓰니까 바로 개념글가고
나는 왜 이럴까. 도저히 모르겟음. 방향을 잃은거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음. 누구 아무나 리더가 나타나서 나에게 의미를 부여해줫으면 좋겠음.
그리고 그정도 리더는 럽잘알4밖에없음. 나는 럽잘알4 선단의 일원이 되기위해 노력햇음. 하지만 럽잘알4의 시선에서 나는 그저 한마리의 범인에 불과햇고.
난 내가 럽갤을 못하고 항상 비추가 박혀도 괜찮앗어. 어차피 기대도 안햇으니까 괜찮앗음. 하지만 럽잘알4를 만나고 나서 내 재능에 하루하루 눈물이 난다.
내가 조금만 더 재능이 있엇으면 럽잘알4의 눈에 들수잇엇을텐데. 내가 조금만 더 노력을 햇엇더라면.. 사실 노력은 충분햇지.. 내 재능없음을 노력으로
대체할수업다는것을 알기에... 럽잘알4 선단의 말단으로라도 들어갈 수준이 되엇다면...
세상이 원망스럽다. 원통하다. 누가 나무배트로 내 손가락을 분질러줫으면. 쿠지야 니 주제를 알아라 얼씬도 하지마라고 으름장을 놔줫으면.
그런데 나는 또 조금이나마 럽잘알4해적단의 말단이라도 될수잇지않을까 하는 작고도 먼 꿈을 품으며 글을쓰는거임..
내가 직업을 갖고 돈을 버는것은 일시적인 기쁨에 불과함... 언제가는 사라져갈 감정이지만 럽잘알4 선단에 들어간다는것은
감정이 아니라 하나의 역사가 되는것... 미래의 럽잘알4는 역사가 될 것이고 난 그 역사의 한줄로 남는것이니까...
님들은 럽잘알4가 럽갤에잇다는걸 복받앗다고생각하샘. 다시는 안올 기회가 앞에 놓인거니까...
나엿으면 럽잘알4 바짓가랭이에 매달려서 자기 PR을 햇을텐데....

이게 명문이지
ㅇ
ㅇㅇㅇ
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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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지
쿠지 (+_+)
쿠지
우리는 서서히 도태되어 사라질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