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힘들때 관성 못버리시고 찌끔 아끼시겠다고 시장탐색하셔서 사가지고 오심탐색하고 오시는건 좋은데 막 무겁게 들고오고 이러는게 정말 아닌듯 해서쿠팡으로 왠만한건 유도하도록 개스레이팅 작업을 좀 해야 쓰것다
어른분들은 그게 이제 삶의 일부인지라 쉽지 않죠
울엄마는 재취업이후로 쿠팡의 편의성에 눈을뜨심
굿
어른분들은 그게 힘든시기 라기보다 시장 가서 힐링하고 오시는거도 포함되서 그러는거쥬 쿠팡딸깍이 몸은 편한데 어디 돌아다니시는걸 좋아해서 그러시는
그건 좋은데 허리도 좀 안좋으셔서 시장에서 들고 오시고 이러는게...
저에집은 냉장고기 이런거 말고는 쿠팡서 시키는덧한... 채소가 마트보다 쿠팡이 싸서
ㄹㅇ 요즘은 쿠팡이 더 싸다
같이 가서 들어드리면 되자나
내가 근무중이라 들어줄수가 없어 보통 평일 낮에 가심...
쿠팡으로 장보기는 너무 비싸고 요즘 홈플이나 이마트에서 4마넌이상 장보면 집앞에 갖다주는게 괜찮던
4마넌이 가끔 너무 많을때가 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