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서 음식먹다가 바질치즈속에서 악마가 나와서 내 영혼을 다른 차원으로 끌고왔는데 거기서 몰래 드론으로 찍다가 걸려서 sd카드만 슬쩍 빼서 바지에 숨겼는데 어떤 누나가 내 몸 막 만지다가 찾았다고 속삭이고 깜짝놀라서 소리지르면서깸아니 뭐 그냥 악몽이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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