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적 연출 대가 타츠키 센세 맘에 안들면 영화판에선 끝이죠 ㅋㅋ.
그래도 영화 좀 만들었던데 불안하다 불안해~.
새시대의 기원을 여신 나카야마 류 감독께서 지휘봉을 잡으셔야됐는데 아쉽게됐네요
선을 넘지 마세요.
영화적 연출 대가 타츠키 센세 맘에 안들면 영화판에선 끝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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