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고지한 부분 사진 ㅈㄴ요구하고 보통 ㅇㅇ에 팔던데 이가격에 달라하고 노이즈없냐고 몇번씩 묻고 하던데 팔기 직전까지도 아 뒷말 나올거같은데 싶었는데 의외로 1주일넘게 별말없음 내 직감이 빗나간건 오랜만이노
구매전에만 귀찮게 굴고 일단 사면 쿨한 그런 분인가봄 (+_+)
ㄹㅇ 빌런 그자체인놈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