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빈센트아오바 이치코펜타포트 토일칸예타일러오아시스뭔가 콘서트도 자주가면 조금 새로움이 덜한거같음가려던것들도 뭔가 크게 가고싶은 생각이 안들더라결속밴드 내한 가려고도 했었는데 연주도 직접하는게 아니니까 그냥…로젤리아는 안간거 좀 아쉽긴해원더리벳도 링토시테시구레 보려다가 귀찮아서 안갔고
많이도갔네 (+_+)
근데 생각보다 별로 없는데? 겨우 여섯개임
칸예같은 음악가가 아닌 사업가 노랠 들으면 영감이 안옴
타일러말고 테일러는
대충 테일러 지하철 타는 짤
로젤웨안왔음
돈이 없어서